
어젯밤에 새새오빠(총애식표현) 맨션에 내가 바로 올린 맨션...그리고 그 새새오빠가 다시 맨션....
마치....
이건....마치....
내 말에 답을 한듯 절묘하잖아?
완전 내 입장에서만 보면 이건 완벽해...-_-!!
암튼 어제 안나는 제임스를 만났다. 빗겨가고 엇나가는것도 슬슬 짜증이 나려는 참이었는데...드뎌 만났어.
도지원씨가 연기를 참 잘한다. 보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몰입했는지...제임스와 안나가 서로를 알아보는 순간 잠깐이지만 소름이 돋았어. 뭔가 찌릿했다구 -_-
하아....
암튼...
아무튼!!
새새오빠는 내말에 답하는듯 맨션을 날려서-순전히 주관적인 판단- 난 또 잠깐 숨고르기로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켰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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