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2 23:22

호칭 절절끓어우동탕




그가 그를 부를때...'우리..'라고 붙여 부르는게 나는 참 좋다

그가 그에게...'......바보야' 하다가 환하게 웃음이 번져버려서 참 좋다.


그가 그를 부를때...

나는 콧속은 아리구, 눈속은 일렁이며, 벌써 감동대기중...


2011/01/04 09:47

이러시면 기대한다구우~ 햄마늘정식



어젯밤에 새새오빠(총애식표현) 맨션에 내가 바로 올린 맨션...그리고 그 새새오빠가 다시 맨션....
마치....
이건....마치....
내 말에 답을 한듯 절묘하잖아?
완전 내 입장에서만 보면 이건 완벽해...-_-!!

암튼 어제 안나는 제임스를 만났다. 빗겨가고 엇나가는것도 슬슬 짜증이 나려는 참이었는데...드뎌 만났어.
도지원씨가 연기를 참 잘한다. 보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몰입했는지...제임스와 안나가 서로를 알아보는 순간 잠깐이지만 소름이 돋았어. 뭔가 찌릿했다구 -_-

하아....
암튼...
아무튼!!

새새오빠는 내말에 답하는듯 맨션을 날려서-순전히 주관적인 판단- 난 또 잠깐 숨고르기로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켰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1/04 09:34

20110104 순정파슨:보쌈:


1d1p......
뭐....거창한건 아니고
새해의 다짐중 하나랄까...

하루에 하나의 포스팅을 해봐야겠어.
작년엔 너무 놀렸어 ㅎㅎ

그렇다고 꼭 하루에 하나만 포스팅하겠다는건 아니지...

이미 오빠얌도 돌아왔고
좀 얼마전부터 새로운 아이들도 마음에 품어서...
앞으론 할말이 많아지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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