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우동데이에 멀리에서 오신 반가운 분-카르마님-으로 인해 우동인들이 뭉쳤습니다.
우동데이를 그야말로 저희끼리 시끌벅적하게 하얗게 밝히며 즐겁게 보낸데다 오늘 일밤까지 단체시청하면서 거의 실신지경까지 몰아가며 내내 즐거운 한때였는데,
마봉춘때문에 마무리가 아주 즈질스러운 기분을 떠 안았습니다.
오빠얌이 많이 미안해 할거라서,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서,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확! 올라오는 화가 좀체로 식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오늘의 이 화기가 냉정을 찾는대로 11월 3일~ 4일을 버라이어티하게 보낸 우동순이들의 후기를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_____-
태그 : 마봉춘하는일이그렇지모















덧글
도아 2007/11/05 11:38 # 답글
마봉춘 꼭 마무리가 그따위지-_- (으득) 오빠가 더 이상 미안해하지 말았음 좋겠어요ㅠㅠ 그나저나..보쌈님; 알아서 자체 심의 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알았죠? 저 좀 살려줘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