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좋아요 절절끓어우동탕

<이미지캡처:신화10th Anniversary concert 中>




맞잡지 않아도 좋아요.
손안에 가득 잡혀서 온기를 전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저 손끝에서라도 어설프게 얽히듯 닿았다 멀어져도
그게 당신이었음을 알기에 그 느낌이 좋아요.

당신이 여기에 있고, 스치듯 닿은 체온이 익숙해서
아마도 가슴이 먼저 알아보지 않을까 해요.








* 하아~ 제가 좀 순정적이 되가는듯...해요................_^_ (익숙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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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arma 2008/10/08 17:48 # 답글

    저 사진처럼 손을 겹치고 겹쳐놓고 "산!"하는 모습을 언제 또 보게될런지.. 휴우,,,
  • 보쌈 2008/10/08 18:18 #

    카르마님// 앞으로 한 4-5년후가 아닐런지....................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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