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글을 참 오랫만에 보는구나 싶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아흥~
짧은 글들은 그래도 간혹 볼수는 있었지만 이렇게 긴 내용은 1년에 한번이나 볼 수 있으니까 말이야.
글을 읽는 내내 얼마나 재미나던지.. 두 사람의 아가들도 같이 나오는 거라서 그랬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 진작 고백했더라면 그 고통이 덜했겠지만 그랬다면 그 아이들을 못봤을테니까 더 아쉬웠을꺼야. 두 옵하들 덕분에 언니의 긴글도 보고..역시 옵하들이 최고인건가?ㅋㅋㅋㅋㅋ긴글 쓰느라 수고많았어!ㅋㅋㅋㅋㅋㅋ
덧글
2009/11/19 01: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11/14 01:2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보쌈 2009/11/16 21:03 #
비공개님// 우와...웹진글에 이렇게 감상까지 받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ㅠㅠ 게다가 맞춘듯...님의 심중을 헤어린(하하;;;멋대로 해석합니다)듯한 글이었다고 하시니까...더더욱 몸둘바를 모르겠고...그런데...뭐...그래도 너무 좋아서 입이 막 찢어지려고....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저...좋아하는거...너무 못감추죠. ^^;;;
게다가 저의 숨겨둔 비밀병기...영이를 한눈에 알아보신 혜안에...그저 놀라울 따름이예요 ^^;
영이는 곱게 자라면...제가 홀랑 집어 삼켜 버릴려고 했는데...음....님께서 면담을 원하신다면...뭐...잠깐 보고 오는 거라면 허락을 하겠;;;(치웟!!)
이렇게....잘 봤다는 댓글 하나에 헤에~ 하는 표정으로 모니터를 보고 있으니....곁에 어머니...민우랑 동완이 또 보고 있는 거냐고...물으시네요 ^^;;; 저는 집에서도 찍힌몸;;;
부족하기만 해서 웹진에 올려두고서 차마 민망해 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님 덕분에 민망함이 10%정도 사라졌네요. ^^ 부족한글에 넘치는 인사.....감사드려요 ^------------------^ (히쭉~)
2009/11/11 11: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11/09 10: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보쌈 2009/11/10 00:31 #
비공개님// 끊겼나봐....안받아진다;;
karma 2009/11/03 17:11 # 답글
언니의 글을 참 오랫만에 보는구나 싶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아흥~짧은 글들은 그래도 간혹 볼수는 있었지만 이렇게 긴 내용은 1년에 한번이나 볼 수 있으니까 말이야.
글을 읽는 내내 얼마나 재미나던지.. 두 사람의 아가들도 같이 나오는 거라서 그랬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 진작 고백했더라면 그 고통이 덜했겠지만 그랬다면 그 아이들을 못봤을테니까 더 아쉬웠을꺼야. 두 옵하들 덕분에 언니의 긴글도 보고..역시 옵하들이 최고인건가?ㅋㅋㅋㅋㅋ긴글 쓰느라 수고많았어!ㅋㅋㅋㅋㅋㅋ
2009/09/16 04: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寵愛 2009/09/15 01:21 # 답글
왜 다시 버려놓은거야!!! 흑...!!!
보쌈 2009/09/15 19:34 #
총애님// 왜 버려둘만하면 자꾸 찾아오는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寵愛 2009/07/02 12:45 # 답글
14일!!! 핡핡
보쌈 2009/07/08 23:39 #
핡핡!!
깽 2009/06/08 19:52 # 삭제 답글
그저 잘 지내시지요?그저 그럴거라 믿습니다요.
寵愛 2009/06/01 00:34 # 답글
직장을 구해야 재개될 얼음집이야...도라와 도라와 언제 도라와ㅠㅠ?
2009/04/24 02:0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