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글을 참 오랫만에 보는구나 싶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아흥~
짧은 글들은 그래도 간혹 볼수는 있었지만 이렇게 긴 내용은 1년에 한번이나 볼 수 있으니까 말이야.
글을 읽는 내내 얼마나 재미나던지.. 두 사람의 아가들도 같이 나오는 거라서 그랬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 진작 고백했더라면 그 고통이 덜했겠지만 그랬다면 그 아이들을 못봤을테니까 더 아쉬웠을꺼야. 두 옵하들 덕분에 언니의 긴글도 보고..역시 옵하들이 최고인건가?ㅋㅋㅋㅋㅋ긴글 쓰느라 수고많았어!ㅋㅋㅋㅋㅋㅋ
덧글
karma 2009/11/03 17:11 # 답글
언니의 글을 참 오랫만에 보는구나 싶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아흥~짧은 글들은 그래도 간혹 볼수는 있었지만 이렇게 긴 내용은 1년에 한번이나 볼 수 있으니까 말이야.
글을 읽는 내내 얼마나 재미나던지.. 두 사람의 아가들도 같이 나오는 거라서 그랬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 진작 고백했더라면 그 고통이 덜했겠지만 그랬다면 그 아이들을 못봤을테니까 더 아쉬웠을꺼야. 두 옵하들 덕분에 언니의 긴글도 보고..역시 옵하들이 최고인건가?ㅋㅋㅋㅋㅋ긴글 쓰느라 수고많았어!ㅋㅋㅋㅋㅋㅋ
2009/09/16 04:1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寵愛 2009/09/15 01:21 # 답글
왜 다시 버려놓은거야!!! 흑...!!!
보쌈 2009/09/15 19:34 #
총애님// 왜 버려둘만하면 자꾸 찾아오는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寵愛 2009/07/02 12:45 # 답글
14일!!! 핡핡
보쌈 2009/07/08 23:39 #
핡핡!!
깽 2009/06/08 19:52 # 삭제 답글
그저 잘 지내시지요?그저 그럴거라 믿습니다요.
寵愛 2009/06/01 00:34 # 답글
직장을 구해야 재개될 얼음집이야...도라와 도라와 언제 도라와ㅠㅠ?
2009/04/24 02:0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寵愛 2009/04/24 02:00 # 답글
나아...또 느글거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寵愛 2009/04/03 09:50 # 답글
앗 2째주 아니었어? ㅋㅋㅋ
보쌈 2009/04/05 16:38 #
총애님// 이런다....-_- 확실히 2째주는 아녔음...-_- 깽쓰가 시간이 안된다고 했다고 전해준건 자기였음...-_-
寵愛 2009/03/30 00:22 # 답글
토요일날 시간 내 주세요 굽실굽실
보쌈 2009/04/02 22:41 #
총애님// 그래...4월 3째주쯤 보자구..^^
2009/03/16 01:2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보쌈 2009/03/17 21:21 #
비공개님// 일단은 두번째꺼....정말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