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103 ~ 091103 절절끓어우동탕



우동의 첫 만남부터 12년이나 지났네요.
 돌아보면 참 다사다난했는데(송년인사같네요)
여전히 알콩이 달콩이 지내시는 두분을 보면...참 연애란 쉬운게 아니구나...싶어요 ^^

이민우라면 만사 제처두고 제일 큰 응원군이 되어주는 동완
김동완이라면 언제 부턴가 우쮸쮸쮸 모드가 되어주는 민우

앞으로도 쭈욱~ 사랑해 마지 않으시길 부탁드려요 ^^


971103 WOODONG day!! 축하드려요~♡



<WOODONG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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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너무 이쁜 2009 우동웹진이 열려있네요 ㅠ0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흑 눈물이 ㅠ0ㅠㅠㅠㅠㅠ
바쁜 아침이지만 이건 수정해두고 나가야 할 것같아서 머리는 산발인채로 잠시 들렀어요 ㅠ0ㅠㅠㅠㅠㅠㅠ
빨리 모두 보고 싶어요 ㅠ0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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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arma 2009/11/03 02:43 # 답글

    저 물음표 보고 한 5분은 꼬꾸라져서 웃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되기 30분 전부터 계속 쭉 기다리고 있는데 안올라오네.. 오래걸리나봐..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완료되어 있겠지? 으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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