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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분중에 한분은 나를 계속 피하시는듯ㅠㅜ 어쩜 이리도 어긋날수 있단 말인가ㅜㅠㅜㅠㅠ 나도 통화하는거 보고싶은데 ㅠㅜㅠㅜ 도아님은 웃으라고 알려준건데 난 계속 눈물이 날뿐이고 ㅠㅠㅜㅠㅜ 어바웃신화도착ㅜㅠ 포스터에 사진들 보면서 혼자 멜랑꼴리하는중ㅜㅠㅠㅜ

귀가중

사촌동생 결혼식 끝나고 올라가고 있다 여전히 들어야하는 결혼 재촉하는 걱정스런 말들 하하;; 아래로 많이 연하도 괜춘하다니까요 이모!! (⌒∇⌒)γ 뒷통수 무단촬영으로 출연한 동생님 미안~ ㅎㅎ

하필

일부러는 아닌데 화장품이 얼마 남지 않아서 새로 사온게 MD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분명히 중증이라고 백년놀리겠다 근데 저거 첨에 살땐 왜 몰랐을까 아령대신해서 손에들고 운동하고 다시 올려 놓다보니까 저런게있더라......이것도 우동파슨 아다리인가?!!!!!!ㅎㄷㄷ

임누시여

You are my energy!!!!!!♥♥♥ 나를 위해서라도 캐간지!!!!!! 임누 짱구웃음에 난 힘나지!!!!!! 졸려서 더 잇질 못하지;;;;; 라임 맞춘 능력자분 댓글 환영♥♥ 임누 생파에 다녀왔어요 ^^ 넘 오래만에 봐서 그런지 엠튜브 뒤로 얼굴을 숨긴채 한참을 있었죠 여전히 아니 조금은 진중해보이고 조금은 기운없어 보이는 임누는 일년전과 겹...

완성은 했지만

주인한테는 과연 언제쯤 전해질지요ㅋㅋ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지금 입기 딱 좋을텐데 이번주는 얼굴보기 힘들듯 하여요 흐으

노을

여주 가는길...길에 차는 많아지구 조금 지루할까하는데 거울로 보이는 노을이 곱다

since 1998

오늘도 단아...총애님 면접소식(면접 본데서 출근하라구 연락왔다함)도 듣고해서 완전 급하게 만났다. 오늘에서야 알았다. 단아두 생일이 1998년이란걸......총애님은 그런다 "우리가 이래서 여기에 자주 왔나봐" 라구......

단아

안양에서 지인들과 만나면 간단한 식사후엔 늘 코스처럼 들르는 커피숍이다. 프링글스는 여기에서 파는 쵸코쉐이크에 홀릭ㅋㅋ 처음 다닐때보다는 좀 시끄러워졌다. 얼마전 총애랑 다녀왔는데 가리개를 달았더라 근처에 생긴 다른 커피숍과 트랜드를 맞추느라 그렇게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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