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중에 한분은 나를 계속 피하시는듯ㅠㅜ
어쩜 이리도 어긋날수 있단 말인가ㅜㅠㅜㅠㅠ
나도 통화하는거 보고싶은데 ㅠㅜㅠㅜ
도아님은 웃으라고 알려준건데 난 계속 눈물이 날뿐이고 ㅠㅠㅜㅠㅜ
어바웃신화도착ㅜㅠ 포스터에 사진들 보면서 혼자 멜랑꼴리하는중ㅜㅠㅠㅜ
사촌동생 결혼식 끝나고 올라가고 있다 여전히 들어야하는 결혼 재촉하는 걱정스런 말들 하하;; 아래로 많이 연하도 괜춘하다니까요 이모!! (⌒∇⌒)γ
뒷통수 무단촬영으로 출연한 동생님 미안~ ㅎㅎ
일부러는 아닌데 화장품이 얼마 남지 않아서 새로 사온게 MD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분명히 중증이라고 백년놀리겠다
근데 저거 첨에 살땐 왜 몰랐을까 아령대신해서 손에들고 운동하고 다시 올려 놓다보니까 저런게있더라......이것도 우동파슨 아다리인가?!!!!!!ㅎㄷㄷ
You are my energy!!!!!!♥♥♥
나를 위해서라도 캐간지!!!!!!
임누 짱구웃음에 난 힘나지!!!!!!
졸려서 더 잇질 못하지;;;;;
라임 맞춘 능력자분 댓글 환영♥♥
임누 생파에 다녀왔어요 ^^ 넘 오래만에 봐서 그런지 엠튜브 뒤로 얼굴을 숨긴채 한참을 있었죠
여전히 아니 조금은 진중해보이고 조금은 기운없어 보이는 임누는 일년전과 겹...
주인한테는 과연 언제쯤 전해질지요ㅋㅋ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지금 입기 딱 좋을텐데 이번주는 얼굴보기 힘들듯 하여요 흐으
- 순정파슨:보쌈:
- 2008/02/28 21:22
오늘도 단아...총애님 면접소식(면접 본데서 출근하라구 연락왔다함)도 듣고해서 완전 급하게 만났다. 오늘에서야 알았다. 단아두 생일이 1998년이란걸......총애님은 그런다 "우리가 이래서 여기에 자주 왔나봐" 라구......
안양에서 지인들과 만나면 간단한 식사후엔 늘 코스처럼 들르는 커피숍이다. 프링글스는 여기에서 파는 쵸코쉐이크에 홀릭ㅋㅋ 처음 다닐때보다는 좀 시끄러워졌다. 얼마전 총애랑 다녀왔는데 가리개를 달았더라 근처에 생긴 다른 커피숍과 트랜드를 맞추느라 그렇게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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