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절끓어우동탕
- 2007/11/05 17:37
10월 어느날,K(카르마): 언니, 나 11월 3일 서울 올라가요.B(보쌈): 어? 정말? 아아아!!!! 우동데이!!!!!!K: 날이 날이니까, 함께 해야 하지 않겠수? -_-B: 응!! 와!! 꼭와!! 꼭 와야해애!!!!!!!!(급 흥분)사건의 전말은 이랬습니다. 저와 몇 년째 알고 지내오는 K는 올 3월쯤 부모님이 계시는 집으로 내려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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